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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궁금증

go to zero 탄소중립 전시 (Feat. 아우디 전기차 e-트론 시승, 카메라 백미러, 폭스바겐 전기차 ID.3)

by 발전하는삶 2021.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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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한강을 가게 되었다가 

우연하게 go to zero라는 전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름 주식도 하고 환경과 기후에 관심이 있는 저에게는 흥미가 생겼습니다.

바로 중요한 주제인 환경 탄소 중립과 전기차 관련 전시였습니다.

 

go to zero 탄소중립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한다는 걸 말합니다.

  • 장소: 서울웨이브아트센터
  • 주관: Audi Volkswagen Korea

폭스바겐 그룹에서 굉장히 많은 차량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세아트

벤틀리

부가티

람로르기니

포르셰

스코다

만트럭버스

스카니아

 

이번 전시의 목적은 폭스바겐그룹에 친환경 이미지를 어필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들 홍보 목적도 있었던 것 같네요

폭스바겐 1D.3 전기차 

폭스바겐 전기차

전기차 아담하니 예쁘네요 

완전 충전하면 420km까지 갈수 있습니다!

100kw 배터리의 경우 30분 충전에 약 290km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멀리 갈 수 있네요!!

 

아우디 전기차 E-트론 시승

아우디 E-트론 전기차 카메라 백미러

아우디 E-tron을 잠시 시승해봤는데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내부는 일단 모던 하고 디스플레이도 세련되어 보입니다.

또한 검정 갈색의 색깔 조합도 좋고요!

최대 520km 주행 가능하고요

10분 충전에 약 130km까지 갈 수 있다고하니

충전 기술이나 배터리 기술은 많이 좋아진듯 합니다.

또한 100km 제로백도 6.2초로 준수한 편입니다.

좋긴 좋아보이는데 1억이 넘는차입니다 ㅋㅋㅋㅋ

테슬라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E-트론 카메라 백미러 장점

거울 없는 카메라로 된 백미러는 신선했습니다.

아마도 비가 많이 오는 날이나 밖이 너무 어두울 때 보다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썬텐을 너무 진하게 해서 밤에 잘 안보이는 분들게 유용해보여요 ㅋㅋㅋㅋ

차는 예뻤습니다.. ㅋㅋㅋ

 

E-tron의 플랫폼

E-트론 플랫폼

E-tron의 플랫폼도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자율주행차 코딩

또한 자율 주행을 하는 귀여운 자동차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코딩도 넣어볼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갑자기 드는 생각

자율주행의 시대는 언제쯤 올까요?

여러 가지 정책이나 도로 문제 

사람들의 인식 문제

또한 자율주행 판단의 도덕적 문제 등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관심이 가네요

만약 사고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동차가 어떻게 판단하도록 

코딩이 될지 이런 점도 굉장히 어려운 이슈거리가 되겠네요

예를 들자면 한쪽으로 가면 노인이 부딪히고 

다른 한쪽으로 가면 아이가  부딪히는 상황에

둘 다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러한 문제들 말입니다.

 

어쨌든 그렇고요

전기차 배터리의 재활용에 관한 모델 재현도 있었습니다.

 

친환경 작품

우리가 무심코 쓰는 플라스틱 빨대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참여형 작품도 있습니다.

관람하는 사람들이 직접 빨대를 꼽아서 작품 참여할 수 있습니다.

 

빨대는 분해가 되는데 500년의 세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작품에서 재밌는 것이 이 심은 빨대가

아우디 폭스바겐코리아와 트리플래닛에서 진행 예정인 

산림복원 프로젝트 '탄소중립 숲'

조성에 심어질 나무가 된다고 하네요 ㅎㅎ

 

이렇게 전시를 다 보았고요

과학의 발전으로 우리 인간 지구에 너무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지구를 어쩌면 파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러한 큰 기업들이 나름 기후 위기나 환경에 

신경을 가지고 있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

 

이제는 소비자들도 더 현명해져서

환경을 너무 해치고 이윤만 쫒는 기업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이 더 현명해지고 더 기후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 많은 기업들도 그 흐름에 따라가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실제 이 전시만큼 폭스바겐 기업이

환경에 신경 쓰는지는 알 수는 없지만 

앞으로 2050년까지의 목표인

탄소중립을 꼭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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